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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讯 8月21日,山东省人民政府新闻办公室举行新闻发布会,介绍第30届鲁台经贸洽谈会情况。 이승재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원장(왼쪽 일곱 번째) 등 관계자들이 8월 25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기후에너지산업 인력양성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에기평)이 8월 25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2026 기후에너지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대기업과 중소·중견기업, 공기업, 연구기관 등 기후에너지 분야 100여 개 기업·기관과 청년 1000여 명이 참여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에기평은 에너지인력양성사업으로 육성한 인재와 산업 현장의 채용 수요를 연결하고, 청년 구직자에게 직무·채용 정보를 제공했다. 채용상담관에서는 주요 기업과 공기업, 연구기관이 1대1 채용 상담을 진행했다. 이력서 매칭과 진로·적성 컨설팅 등 취업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일자리 커리어 밋-업’에서는 취업 특강과 성과 발표, 기업·기관 채용설명회를 열어 채용계획과 주요 직무, 필요 역량 등을 소개했다. 에너지혁신인재포럼에서는 에너지인력양성사업 우수성과 시상식과 ‘기후에너지산업 인력양성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 양해각서(MOU)’ 체결식도 열렸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4개 지방자치단체, 삼성물산·LG에너지솔루션·GS건설·SK이노베이션 등 8개 기업이 인재 양성과 채용정보 공유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우수 연구자와 수혜 인재에게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 5점, 지방자치단체상 4점, 에기평 원장상 11점 등 총 20점을 수여했다. 이승재 에기평 원장은 “에너지인력양성과 취업 연계를 강화해 청년 인재의 성장과 산업 현장 진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山东省人民政府台湾事务办公室副主任、新闻发言人范存荣在会上介绍,鲁台经贸洽谈会(以下简称“鲁台会”)由山东省人民政府和国务院台办共同主办,山东省台办和潍坊市人民政府共同承办,至今已成功举办29届,是大陆举办时间最长的两岸经贸交流活动之一。 经批准,第30届鲁台会定于8月31日至9月3日举办。在总体安排上,大会延续“主会场+分会场”的办会模式,按照“1+6+N”思路,在潍坊市设置主会场,举办1项主题活动即第30届鲁台会开幕式暨两岸产业融合高质量发展大会;6项专题活动即海峡两岸现代农业合作推进会、两岸绿色化工产业合作推进会、两岸海洋大健康产业合作恳谈会、两岸智能制造产业合作对接会、鲁台青年创业群英荟、第十九届鲁台职业教育交流与合作大会;同期,在淄博、济宁、德州、菏泽等市设立分会场,举办海峡两岸(淄博)产业合作交流会、海峡两岸(济宁)产业合作交流会、德台经贸交流合作大会、海峡两岸(菏泽)现代农业合作交流会。另外,有关团组还将到济南、青岛、泰安、日照等市进行专题考察对接。版权申明:凡注有“”或电头为“”的稿件,均为独家版权所有,未经许可不得转载或镜像;授权转载必须注明来源为“”,并保留“”的电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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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03:12:57